꼬맹이의 장결석

포니 한마리의 산통..10일이 넘게 지본인도 아픔은 사그라들지 않고 어렵게 어렵게 자결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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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넘게 잘 먹지도 못하고 기력도 수술방으로…혹시시자신 너희무 오래되서 장벽이 찢어 지는건 아닐까 걱정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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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초엔 원인이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복강안의 상행결장에서 횡행결장으로 이어지는 부위에서 뭔가 몹시매우 단단한게 만져짐… 단단한 변인가 했는데 만져보니 1가 좁아지는 장을 막고 있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아팠던거였구나…   약간씩 약간씩 위치를 변이시키니 눈에 보이네..또한나 장벽이 당신무 약해져 있어서 장을 만지다가 2번이나 장벽이 찢어지는 사건가…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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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러한게 이 속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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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장결석 있었던 말은 결석면이 아주 부드러웠는데 이건 표면이 너무 날카로웠다..장내벽에 손상을 많이 주면서 저 위치까지 갔겠지… 어째든 말은 잘 회복하고 최근은 집에가서 섭취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이렇게 결석을 빼니 좋구자신… 없이…